News 📮

MZ세대가 일 잘한다고 칭찬한 이 주의 브랜드 리스트

사주, 타로 즐기는 Z세대를 저격한 AR필터 이벤트 진행한 오설록 



윗유에서 제작한 인스타그램 AR필터가 오설록 인스타그램 브랜드 계정에서 많은 성원을 받으며 이용자의 관심을 끌었으며, 

기존 사례와 달리 셀카가 필요 없고, 참여 인원 파악이 가능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도 살린 사례로 캐릿에 소개되었습니다. 


[기사 본문 - 캐릿]



"윗유(witU)가 엔터테인먼트 그룹인 'SM TOWN'처럼 성장하길 바랍니다.

가수 보아가 선배로서, 기업의 임원으로서 후배를 끌어주고 후배들은 선배의 옛 영광을 재현해 내죠.


소속 크리에이터들에게 항상 당부하는 말은 '서로를 끌어주자' 인데요,

틱톡, 인스타그램 세계의 유행은 무척 빠르게 변합니다.

어제의 '잘나가는' 크리에이터가 오늘의 '신인'에게 밀려날 수 있죠.


무한 경쟁의 세계이지만 경쟁만이 답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서로가 서로의 힘이 될 수 있는데요,

크리에이터 간의 사다리를 마련해 선순환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윗유가 하고자 합니다."


(차재승 윗유 대표 ; 인터뷰어 아웃스탠딩 이수민 기자)


[기사 본문 - 아웃스탠딩]


경기 성남시가 시정 영상홍보 매체인 유튜브 '성남TV'와 틱톡 '성남시'를 통해 시정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7일 성남시에 따르면 지난 2012년 개설해 올해로 10년차인 유튜브'성남TV'는 다양한 장르의 고퀄리티 영상을 제작·홍보해 현재 1만20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는 등 1년새 64%의 괄목할 성장을 보였다.

 


또 MZ세대를 겨냥하며 2021년에 개설한 틱톡'성남시' 채널도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를 활용, 성남시의 다양한 정책들을 숏폼 영상에 녹여 내면서 2만30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게 됐다.

틱톡 성남시 채널은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2만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했다. 성남시는 그 이유로 팔로워 470만 명 '닥터후', 팔로워 160만 명 '쉐리', 팔로워 95만 명 '빵떡' 등 MZ세대에게 친근하고 인지도 높은 크리에이터와 함께 시 명소를 공중부양하는 율동을 짧고 빠른 영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와 판교 게임회사 소개 콘텐츠를 선보여 각 40만 조회수를 보인 것으로 분석했다.

이 밖에 성남사랑상품권 10% 할인, 모란시장, 정자 카페거리, 트램 교통정책 등을 소개하는 콘텐츠로 각 3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시민들로부터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

성남시는 올해 동영상 서비스를 선호하는 최근 트랜드와 수요층 니즈에 맞춰 틱톡 채널에만 한정돼 있던 숏폼 콘텐츠를 유튜브 성남TV내 '숏츠'와 틱톡 채널에 동시에 게시함으로써 양쪽 채널의 콘텐츠 다양화와 질적인 성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과거 공공기관의 콘텐츠 운영이 시민에게 일방적 정보를 전달해 왔다면 최근엔 정보를 필요로하는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양방향 소통이 대세다"라며 "올해 유튜브 '성남TV'와 틱톡 '성남시' 채널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시정에 대한 흥미를 주고 공감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머니투데이]

SBS 유튜브 예능 '하트 파이터' 출연 중


<편집자 주> 유튜브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MZ 세대의 새로운 워너비로 떠오른 직업이 크리에이터다. 

콘텐츠 기획, 촬영, 편집까지 해내며 저마다의 개성 있는 영상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를 만나봤다.



꼰야는 자신의 재능을 살린 노래와 댄스, 상황극 등의 콘텐츠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며 틱톡에서 460만 팔로워를 크리에이터다. 본업은 댄서로 티아라, AOA, 라붐 등의 무대에 섰다. 사실 그는 가수로 데뷔하기 준비했으나 상황이 녹록치 않아 방향을 틀었다. 꿈을 접고 방황하던 때 마음 둘 곳을 찾은 곳이 틱톡이다.


그는 크리에이터가 되기로 한 후 매일 1~3개의 영상을 매일 업로드했다. 아이디어가 넘칠 때는 하루에 10개씩 찍을 때도 있었다. 노래를 기반으로 한 틱톡 플랫폼 안에서 자리를 잡기 위해서였다. 현재도 하루에 영상 1개를 꾸준히 올리고 있다. 그렇게 팔로워들이 모였고 주변에서도 꼰야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처음에 크리에이터 한다고 할 때는 주변에서 '굳이 왜 하냐'는 반응도 많았고, 관심도 많이 없었어요. 지금은 어떻게 하면 너처럼 할 수 있냐는 질문과 도전해 보고 싶은 친구들로부터 '나도 해볼까'란 질문을 많이 받아요. 정말 열심히 하려는 친구가 있다면 영감을 받았던 콘텐츠나, 어울릴 것 같은 콘셉트를 조언을 해주기도 해요."


꼰야는 다른 크리에이터, 가수들과 컬래버레이션 영상을 만드는 걸 지향한다. 혼자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할 때 연출할 수 있는 상황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제 소속사 윗유 크리에이터들과 자주 작업하고 있어요. 조합이 신선하면 팔로워들이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크리에이터들과 처음 합을 맞춘 영상들이 반응이 좋아요. 또 종종 호흡을 맞추던 분들과는 케미스트리라는 게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현재 꼰야는 SBS 유튜브 채널에서 28일 첫 공개된 '하트 파이터'에 출연 중이다. '하트 파이터'는 국내 최초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프로그램. 댄스, 코믹, 스토리, 뷰티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 탑 틱톡 크리에이터 10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상금 3000만 원을 걸고 치열한 생존 게임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틱톡과 SBS가 손을 잡았으며 유튜브 채널에서 선공개 된 후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라는 프로그램 자체가 생겼다는 게 신기해요. 크리에이터들의 달라진 영향과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다는 걸 실감해요. 그리고 또 거기에 제가 불려나갔다는 것 자체가 '나 좀 대단한가?'란 생각도 들고요.(웃음) 촬영이 쉽지 않더라고요. 아쉬운 점도 있었고요. 현재 촬영이 끝나 결과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지난 17일에는 소속 MCN 윗유에서 기획한 크리에이터 캐럴 음원 '크리스마스 윗유'에 참여했다. '크리스마스 윗유'는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39명이 함께 했는데 노래 콘텐츠를 하는 사람이 저 포함 4명 정도 됐어요. 그 중에서 제가 파트를 많이 맡았어요. 비중이 많아서 뿌듯한 작업물이 나온 것 같아요."


꼰야는 '틱톡 뮤직나이트 아시아', '틱톡, 케이팝 팬덤의 글로벌 놀이터' 등 틱톡을 알리는 외부 행사에 자주 참여하고 있다.


"외부로 나가는 방송과 행사는 것 자체로 책임감이 생겨요. 행사 성격에 따라 주어진 가이드 안에서 어떤 콘텐츠를 보여줄지 항상 고민하지만, 결국 틱톡에서 보여줬던 모습을 최대한 솔직하게 보여주는 게 좋다는 결론이 나요."


꼰야는 10대 한국에서 아직 10대가 주 이용자 층인 틱톡이, 전 연령대로 확장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자신 역시 다양한 연령층의 팔로워들과 만나 콘텐츠를 공유하고 싶다고 한다.


"틱톡이 대외적으로 더 많이 알려져서 그 이미지들이 2~30대 유저들을 더 많이 흡수할 수 있었으면 해요. 지금 제 팔로워들이 거의 10대 위주라 그의 맞는 연령대 위주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데 틱톡의 영향력이 확대되면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볼 수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요."


[출처 : 데일리안]

유비소프트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27일 리듬액션 게임 저스트댄스 2022에 연말 맞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크게 4가지로 오늘부터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먼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원밀리언 버전의 신규 콘텐츠를 게임 내에서 즐길 수 있다. 저스트 댄스 2022에 수록되어 있는 24KGoldn의 Mood를 일정 포인트 이상으로 마무리하면 원밀리언의 대표 안무가인 리아킴, 임다빈, 최혜원이 나타난다.



이용자는 이들과 함께 새로운 컨셉으로 원곡의 감각적인 비트에 맞춰 댄스를 즐길 수 있다.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에서는 #JustDanceItOut 틱톡 챌린지가 진행된다. 본 이벤트는 오는 1월 3일까지 진행되며 8명의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크루들이 순차적으로 자신의 저스트 댄스 콘텐츠를 각자의 채널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팬들은 이들의 댄스를 함께 시청하고 즐길 수 있으며 각각의 채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유명 틱톡 크리에이터들의 저스트 댄스 라이브 방송도 함께 진행된다. 닥터후, 꼰야, 짱아, 유채훈의웃음극장 등 4인 4색의 색다른 라이브 방송이 예고되어 있으며 시청자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유비소프트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오는 1월 9일까지 닌텐도스위치 공식 홈페이지에서 스탠다드, 디럭스, 울티메이트 에디션 등 저스트댄스 2022 디지털 버전을 30% 할인 판매한다.

또한 12월 31일까지 다양한 게임 관련 쇼핑몰 및 오픈 마켓에서도 저스트댄스 2022 패키지 버전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