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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가 유니버셜코리아와 함께 개최한 

뮤직 콘테스트 '브링 잇 싱 잇' 그랑프리 우승자의 음원을 공개하고 

숏폼 비디오 플랫폼 틱톡에서 #ComeAsYouAre 필터를 출시했다.



지난 8월 한 달간 음악을 통해 각자의 이야기를 마음껏 표현하고자 하는 총 260명의 지원자들이 참가해 자신의 고유 색깔을 뽐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콘테스트는 유니버셜뮤직 아티스트 쎄이(SAAY)가 'Come As You Are' 메세지를 바탕으로 제작한 곡에 참가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가사를 더해 노래를 완성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그랑프리 우승자 1명을 포함한 TOP 20는 'Come As You Are' 메세지와 연관된 가사의 독창성, 작사 능력, 적합성, 표현력을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됐다. 우승자에게는 커스텀 턴테이블, 크록스 슈즈와 지비츠 참 패키지 외에 음원 발매 및 뮤직 콘텐츠 제작의 기회가 주어졌다.



TOP20의 영상 및 우승자의 녹음 과정을 담은 영상은 크록스 코리아 SNS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 1일까지 크록스 코리아 SNS에서 추첨을 통해 크록스 슈즈와 지비츠 참을 증정하는 음원발매 기념 퀴즈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한편 틱톡 앱에서 #ComeAsYouAre 필터를 출시했다. 신나는 'C.A.Y.A!' 뮤직과 지비츠 참을 활용한 게임 효과에 맞춰 고개를 끄덕이면 지비츠 참이 얼굴과 손바닥 등에 적용되며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통해 필터 속에서 누구나 '브링 잇 싱 잇' 뮤직 콘테스트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아스트로의 MJ와 함께한 #ComeAsYouAre 틱톡 필터는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과 필리핀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사진=크록스


[출처 : 싱글리스트]

해태아이스크림은 글로벌 숏폼 영상 플랫폼 틱톡(TikTok)과 

틱톡 공식 파트너사 윗유(witU)와 함께 진행한 ‘#바밤바송 챌린지’가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바밤바송 챌린지’는 해태아이스크림의 스테디셀러인 바밤바를 활용해 틱톡 영상을 게재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바밤바송’ 해시태그와 함께 게재하는 형태로 참여할 수 있으며 평가 결과 우수 참여 사례로 최종 선정되면 바밤바 틱톡 광고 촬영 기회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졌다.

이번 챌린지는 틱톡 크리에이터 ‘구지란파’가 게재한 짧은 영상에 틱톡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호응하면서 시작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지난 5월 12일 구지란파가 자신이 어린시절 흥얼거렸다는 ‘바밤바송’을 담은 영상을 업로드하자 이것이 틱톡 상에서 밈(meme)처럼 퍼지며 틱톡커들의 각종 패러디가 쏟아진 것이다.

이에 해태아이스크림은 틱톡 및 틱톡 마케팅 전문 MCN 윗유와 협업을 통해 ‘바밤바송’을 바탕으로 한 챌린지를 기획했다. 짧지만 중독성 있는 ‘바밤바송’을 정식 음원으로 녹음하여 챌린지 음원으로 등록하고 틱톡커들의 더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처럼 자생적인 유행을 바탕으로 한 기획과 윗유 소속 틱톡커들의 탄탄한 팬덤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면서 총 조회수 6,000만 회 이상 기록, 관련영상 1만 6,500여개 게재 등의 성과를 거뒀다.

해태아이스크림 관계자는 “바밤바는 1976년 출시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해태아이스크림의 대표 스테디셀러”라며 “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맛과 재미를 동시에 사로잡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해태아이스크림에 대한 애정이 MZ세대를 통해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재승 윗유 대표는 “이번 ‘#바밤바송 챌린지’는 틱톡 플랫폼 내에서 자생적으로 확산된 유행이 기업의 공식 마케팅 캠페인으로 이어진 것이기 때문에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틱톡커 개인의 창의성과 개성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기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이코노믹리뷰]


틱톡(TikTok)의 공식 파트너사 윗유(witU)는 지난 여름 진행된 ‘#북극곰입수챌린지’(이하 ‘북극곰 챌린지’)가

 4천 8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거두는 등 성과로 틱톡 마케팅 사례로 공식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북극곰 챌린지’는 틱톡 영상으로 매년 진행되는 ‘해운대 북극곰 축제’의 바다 입수를 체험하는 참여형 비대면 이벤트다. ‘해운대 북극곰 축제’는 매년 1월 차가운 겨울 바다에 입수하는 부산의 대표 겨울축제이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최시기가 6월로 조정되었으며 대면행사도 최소화됐다.


윗유는 ‘해운대 북극곰 축제’의 비대면 행사인 ‘북극곰 챌린지’의 기획과 실행을 맡았다. ‘북극곰 챌린지’는 겨울 바다에 뛰어들 수 없는 아쉬움은 물론 코로나19 위기의 장기화 및 재확산으로 인해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것조차 힘든 상황을 유쾌하게 이겨내고 일상 회복에 대한 희망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계획됐다.  



‘북극곰 챌린지’는 참여자가 15초 분량의 음원에 맞춰 자유롭게 춤을 추는 영상을 촬영하고 이를 게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아울러 ▲강예찬 ▲고로켓 ▲채채 ▲빵먹다살찐떡 ▲닥터후 ▲유채훈 ▲꼰야 ▲짱아 ▲쉐리 ▲채림처럼 등 윗유 소속 인기 틱톡커가 선제적으로 영상을 만들어 참여를 독려하고 이벤트 라이브 방송도 진행하면서 이들 틱톡커의 팬덤을 비롯해 일반 이용자들 사이에서도 챌린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차재승 윗유 대표는 "’북극곰 챌린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분들이 스트레스와 고통을 호소하는 시기에 열린 비대면 캠페인인만큼 이용자들이 최대한 쉽게 동참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며 “앞으로도 틱톡 이용자들이 함께 즐기고 어려움을 이겨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숏폼 콘텐츠 캠페인 기획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출처 : 비지니스코리아]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글로벌 숏폼 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의 공식 파트너사 윗유(witU)와 함께 진행한

‘뿌요소다’ 틱톡 브랜디드 콘텐츠 광고가 총 조회수 3200만 회, 좋아요 150만 개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팔도는 올해 24년만에 재출시된 팔도 ‘뿌요소다’ 홍보를 위한 틱톡 마케팅 캠페인을 지난 2월부터 6개월 간 3차에 걸쳐 추진해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위해 팔도는 영상 기획부터 실행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윗유 및 윗유 소속 틱톡커와 긴밀한 협업을 거쳤다.

 

1차 캠페인은 뿌요소다 공식 광고 CM 송을 곁들여 제작한 영상을 틱톡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2차 캠페인부터는 뿌요소다의 시원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반영한 ‘뿌요소다(Summer) 송’ 음원을 자체적으로 작사, 작곡했다. 숏폼 콘텐츠에 특화된 음원을 제작해 파급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15초 분량의 음원은 윗유 틱톡커 강예찬, 고로켓, 채채, 닥터후, 빵먹다살찐떡, 꼰야, 다람, 유채훈이 웃음극장의 목소리로 직접 녹음됐다.

 

업체 측에 따르면 틱톡 이용자 중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10대의 감성에 들어맞는 음원과 참여 틱톡커들의 팬덤, 그리고 팔도의 브랜드 인지도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면서 2차 캠페인은 호응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이에 마지막 3차 캠페인은 2차 캠페인 뿌요소다(Summer) 송 음원을 1분 12초 분량으로 확장한 풀버전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3차에 걸친 캠페인 결과, ‘뿌요소다’ 브랜디드 콘텐츠는 총 조회수 3200만 회, 좋아요 150만 개의 성과를 기록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틱톡 이용자들이 제작된 음원을 활용해서 자발적으로 게시한 뿌요소다 인증 영상의 개수 역시 1000개를 넘었다. 마지막 3차 캠페인에서 제작된 뿌요소다(Summer) 송 풀버전 뮤직비디오는 팔도 유튜브 공식 채널에도 업로드 되면서 32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업체 측은 덧붙였다.

 

이기태 팔도 마케팅 담당자는 “뿌요소다 재출시에 맞춰 10대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방법으로 숏폼 콘텐츠를 선택한 전략이 주효했다”라며 “앞으로도 틱톡,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소비자의 뇌리에 각인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차재승 윗유 대표는 "일회성 업로드가 아니라 6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긴밀한 논의를 거쳐 종합적인 성공을 거뒀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가지는 캠페인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팔도를 비롯한 광고주와 원만한 관계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콘텐츠 기획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출처 : 세계비즈]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의 공식 파트너사 ㈜윗유(witU, 대표 차재승)는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 홍보를 위한 ‘야놀자 댄스 챌린지’가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하며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윗유는 종합 광고 대행사 그랑몬스터와의 협업을 통해 지난 7월 중순부터 한 달여간 야놀자 댄스 챌린지를 진행했다. 야놀자 댄스 챌린지는 틱톡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해시태그 챌린지로 중독성 있는 ‘야놀자 테크놀로지’ CM 송에 맞춰 촬영한 안무 영상을 관련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영상을 촬영할 때 틱톡의 AR(증강현실) 스티커 기능을 활용해 화려한 색감의 네온사인 효과가 자동으로 적용된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힙함을 추구하는 MZ세대를 비롯해 개성 있는 영상을 촬영하고자 하는 틱톡 이용자들이 쉽고 재미 있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윗유 측은 전했다.

 

이번 댄스 챌린지에는 △강예찬 △고로켓 △채채 △빵먹다살찐떡 △닥터후 △유채훈 △꼰야 △윤미니 △세얼간이 △짱아 △쉐리 △혜찌 △나나 △초선 △시원 등 윗유 소속 인기 틱톡커가 총출동했다. 이들 틱톡커는 댄스 챌린지 영상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해 일반 이용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챌린지 참여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탄탄한 팬덤을 입증했다.

 

그 결과 이번 야놀자 댄스 챌린지는 해시태그 참여 게시물 수가 1만 개에 육박하고, 챌린지 영상 총 조회수는 5900만 회를 기록하는 등 지난달까지 진행된 틱톡 댄스 분야 해시태그 챌린지 중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차재승 윗유 대표는 "윗유의 기획력과 소속 크리에이터의 역량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야놀자 댄스 챌린지가 역대급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숏폼 콘텐츠의 매력을 극대화함으로써 많은 사람이 즐겁게 동참할 수 있는 챌린지 기획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윗유는 40명의 소속 인기 틱톡커과 함께 해시태그 챌린지, 브랜디드 콘텐츠, 각종 IP 사업, 음원 제작 등을 통해 MZ세대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출처 : 세계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