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No.1

틱톡 · 쇼츠 · 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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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1위) 틱톡 해시태그 챌린지 실행

2022년

글로벌 [현대차] #StreamlinedSilhouette

2021년

글로벌 [크록스] #ComeAsYouAre by Crocs

하반기 [해태] #바밤바송

상반기 [부산시] #북극곰입수챌린지


2020년

하반기 [문화체육관광부] #요즘육아챌린지

상반기 [헨켈] #홈매트모기잡기챌린지

숏폼(Short-Form) No.1

틱톡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TikTok)

유튜브 쇼츠
(Youtube Shorts)

인스타그램 릴스
(Instagram Reels)

Marketing Solution 🛠

브랜드 · 퍼포먼스 · 글로벌 마케팅
TikTok 파트너 MCN

데이터 기반 크리에이터 추천

TikTok For Business 공식 대행사

해시태그 챌린지 · 인피드 광고

숏폼 맞춤 광고

(브랜디드 콘텐츠 & 음원 제작)

틱톡 · 유튜브(쇼츠) · 인스타그램(릴스)

해시태그 챌린지

브랜드 공식 채널 운영

& AR(증강현실) 콘텐츠 제작


포트폴리오

해시태그 챌린지 & 브랜디드 콘텐츠 & 퍼포먼스 마케팅

윗유와 함께한 대표 브랜드

 Only Short-Form Case 


윗유  크리에이터  🚀 

자신만의 색으로 숏폼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인플루언서

우리와 함께 여러분의 영향력을 펼쳐보세요.

윗유가 하면 유행이 됩니다. 윗유행💟

팔로워 420만 크리에이터가 만든 MCN.

숏폼을 가장 잘  아는  기업.

TikTok 글로벌 공식 파트너 취급고 1위.
틱톡을 가장 잘  하는  기업.

TikTok 파트너 MCN & TikTok For Business 공식 광고 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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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션 

우리의 존재 이유
Global Communication Network

재치 있는 사람들과 세상을 행복하게

 비전 

우리의 방향

글로벌 숏폼 미디어 No.1 MCN

숏폼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윗유하우스

 가치 

우리에게 중요한 것

 커뮤니케이션 

GOOD CREATOR 좋은 크리에이터

HAPPY FANS 팬들의 행복

VALUE-UP BRAND 브랜드의 성장

 행동 

우리의 마음가짐

우리는 빠르게, 다르게, 확실하게 움직입니다.

도전 :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시도합니다.

혁신 : 세상에 새로움을 전달합니다.

신뢰 : 정직하고 거짓 없이 실행합니다.


News 📮

“사람들의 가치관이 빠른 호흡을 선호하는 흐름으로 변화하고 있다. 

숏폼은 누구나 편하게 찍을 수 있고, 롱폼 대비 제작 비용이 적어 쉽게 시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새로운 팬덤도 얻을 수 있어 기존 사업자도 진출하는게 맞지 않나는 생각이다” (윗유 차채승 대표)


언론·산업계 등 전방위에서 숏폼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향후 숏폼이 

메타버스, NFT와도 접목해 발전할 수 있다는 전문가 진단이 나왔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24일 서울시 서초구에서 ‘숏폼(Short-form), 어디까지?’를 주제로 제 82회 굿인터넷클럽 토론회를 개최, 숏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언론·산업·학계 관계자 전망을 담았다.

인기협에 따르면 숏폼은 고가 촬영 장비나 편집 기술이 없이도 쉽게 콘텐츠 생산이 가능해 MZ세대들의 주요 놀이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또 SNS를 통한 파급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기업에서도 마케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숏폼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 사회는 성균관대학교 장병희 교수가 맡았으며, 패널로는 틱톡 김광민 매니저, 지디넷코리아 김성현 기자, 서울대학교 육은희 연구원, 윗유 차재승 대표가 참석했다.


■ "숏폼은 피할 수 없는 흐름...뉴스 콘텐츠에서도 효용적"

서울대 육은희 연구원은 산업계 측면에서 숏폼 영향력, 레거시 미디어와의 관계 속에서 숏폼을 어떻게 보는지 합리적인지 묻는 말에 “숏폼의 장르와 형식이 너무 다양하고, 숏폼이 정확히 무엇인지 제대로 정의조차 돼 있지 않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수익을 올릴 수 있을지 관점에서는 영향력이 강하지 않다고 본다”며 “최근 숏폼 관련 연구를 진행했는데, 방송사에서 하이라이트 몰아보기 등 재편집을 숏폼으로 올릴 때 본방송과 보완관계라고 보기 어려운 특징이 나타났다. 보완관계를 위해서는 장르, 플랫폼 등 세분화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숏폼을 뉴스에 적용하는 트렌드에 대해 언론인으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지속적인 현상으로 자리잡을 것인지’에 관해 지디넷코리아 김성현 기자는 “숏폼의 영향은 지대하고 막강하다.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며 “요즘 MZ세대들은 유튜브에서 키워드 검색해서 뉴스를 접한다고 한다. 네이버, 카카오는 각각 ‘1분 숏폼’, ‘오늘의 숏’ 등 별도 창구 만들 만큼 영향력이 크다. 해외 언론사는 이미 틱톡, 릴스 계정 파서 젊은 독자 유입에 무게를 두고 있다”며 숏폼의 파급력을 시사했다.

이어 김 기자는 “근 20년간 뉴스 트렌드는 굉장히 많이 바뀌었다. 과거에는 신문과 방송을 통해서만 뉴스를 접했다면, 점차 PC·포털·앱 등으로 뉴스 소비 형태가 변하고 있다”면서 “독자층도 기사 정보의 80~90%를 이해하고자 하는 중장년층이 있다면, 짧게 핵심만 알고 싶어 하는 MZ세대 독자층도 늘고 있다. 이런 양방향성이 공존하는 형태로 앞으로 언론 생태계가 유지될 것이라고 본다”고 전망했다.


■ "숏폼 경쟁력 결국 '콘텐츠'...새 콘텐츠 지속 개발해야"

숏폼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 확보 관련해서 틱톡 김광민 매니저는 “다양한 소비자 수요에 따라,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각자 영향력으로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다”며 “어떻게 니즈를 충족할지, 관심을 얼마나 끌지 그리고 어떻게 공감대를 이끌어내 커뮤니티까지 만들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육 연구원은 “지속가능성 관련해 플랫폼, 형식이 어떻건 콘텐츠가 중요하다”면서 “기존 방송을 활용해 긍정적 효과를 얻으려는 접근 보다는 새로운 산업을 개척하는 것과 같이 새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장기적으로 성공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기자는 “콘텐츠 차별화가 필요하다”며 “그간 숏폼 시장이 콘텐츠를 가공하는 형태였다면, 틱톡 출현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시장이 개척됐다. 프랑스에는 ‘비리얼’이라 하는 알람이 오는 즉시 여러 사람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 차별화된 콘텐츠가 있다. 시장이 발전하려면, 차별화한 콘텐츠가 계속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차재승 윗유 대표는 “사람들의 가치관이 빠른 호흡을 선호하는 흐름으로 변화하고 있다”면서 “숏폼은 누구나 편하게 찍을 수 있고, 롱폼 대비 제작 비용이 적어 쉽게 시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새로운 팬덤도 얻을 수 있어 기존 사업자도 진출하는게 맞지 않나는 생각”이라고 언급했다.


■ "숏폼 영역서 크리에이터 영향력 크지만 자극적이거나 가짜뉴스 생산 위험도"

숏폼의 전망, 언론사 변화 양상 관련 김 기자는 “기자, 피디, 크리에이터의 교집합은 제작자라는 것이지만, 언론이 현장에서 팩트 기반 취재를 하고 기사화한다는 것에서 차이가 있다”며 “크리에이터의 경우 언론사보다 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지만, 이용자 유입과 수익 극대화를 목적으로 해 자연스럽게 자극적 제목, 가짜뉴스 등을 제공할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가 규제하는 것보다는, 언론사 기자 개개인이 숏폼 편집 역량을 갖출 수 있다면 가짜뉴스가 상쇄되고 공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육 연구원은 “숏폼 안으로 모든 산업이 다 뛰어들고 있다. 메타버스 머지않아 일상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중에는 메타버스 안에서 자신의 숏폼을 판매해 NFT로 수익을 벌어들이는 구조도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시사했다.

김 매니저는 “숏폼 형태는 더 무궁무진해지고 발전할 것”이라며 “커뮤니티화, 메타버스, NFT 발행 등이 접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차재승 대표는 “플랫폼은 사람들이 뛰어놀 수 있게 하는 범위”라면서 “인스타그램 사진, 스토리 등 기능으로 사람들의 행동이 바뀌었듯, 숏폼, 메타버스 등 등장으로 사람들의 행동이 변화할 것”이라고 답했다.


■ "숏폼이 사람들의 참여 이끌어 더 좋은 문화 이끌 수 있어"

숏폼이 ESG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관련해서 김 매니저는 “ESG에서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이라며 “틱톡 해시태그 챌린지 등으로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내고, 이것이 좋은 문화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기자는 “편집 프로그램 스타트업 등과 연계를 통해 사업자 상생 발전 가능성이 커지지 않을까 한다”고 관측했다.


[ 기사 본문 - ZDNET Korea ]

가수 경서가 크리에이터 윤미니, 건리버와 손을 잡으며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7일 경서 소속사 꿈의엔진 측은 

"크리에이터 윤미니, 건리버가 오는 30일 발매되는 경서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경서는 윤미니, 건리버와 함께 밝고 사랑스러운 곡으로 컴백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윤미니는 틱톡 팔로워 230만 명을 보유한 MCN 윗유 소속의 인기 동영상 크리에이터다. '돈 스타트 나우'(don’t start now) 챌린지 영상으로 2500만 뷰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건리버 또한 틱톡 팔로워 180만 명을 보유한 MCN 숏뜨 소속의 인기 동영상 크리에이터다. '골반좌'라는 애칭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Z세대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윤미니, 건리버가 이번 경서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배우로 변신한다 .이들의 연기와 경서의 신곡이 어떤 시너지를 이룰지 관심이 모아진다.

경서는 '밤하늘의 별을(2020)', '나의 X에게'를 히트시키며 새로운 음원 강자로 떠올랐다. 오는 30일에는 '나의 X에게'를 잇는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신곡을 발매하며 6개월 만에 컴백한다.

경서의 신곡 뮤직비디오 본편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기사 본문 - 스타투데이]

동원참치와 윗유가 진행한 '#한숨에한캔' 챌린지가 

틱톡이 뽑은 우수 광고 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동원F&B가 ‘틱톡(TikTok)’에서 진행한 동원참치 ‘#한숨에한캔’ 챌린지가 

Z세대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며 틱톡이 뽑은 우수 광고 사례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한숨에한캔’ 챌린지는 동원F&B가 지난 8월 ‘아이브’의 안유진을 모델로 선보인 ‘믿음의 한 캔, 동원참치’ 캠페인에 맞춰 진행한 틱톡 챌린지다. 틱톡에 따르면 ‘#한숨에한캔’ 챌린지 해시태그 조회수는 공개 일주일 만에 3,000만회를 돌파했다. 이용자들이 동원참치 브랜드 스티커를 사용해 직접 챌린지에 참여한 영상(UGC)도 1,400개 이상 생성되며 괄목할 만한 참여수를 기록했다.

동원F&B 관계자는 “동원참치 출시 40주년을 맞아 Z세대들이 젊고 새로운 시선으로 동원참치를 직접 경험하고 즐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틱톡 챌린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젊고 재미있는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이 공감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동원참치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본문 - 이코노미톡뉴스]

퍼스널모빌리티(PM) 공유플랫폼 SWING 스윙의 모델 '주현영'님과

윗유 크리에이터 '유채훈의 웃음극장'님이 함께 진행한

전동킥보드 안전 수칙 캠페인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스윙이 전동킥보드 안전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퍼스널모빌리티(PM) 공유플랫폼 스윙은 배우 주현영과 전동킥보드 안전 수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영상은 전동킥보드 주 이용자인 2030세대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숏폼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됐다. 영상에서 주현영 배우는 이별을 고한 남자친구를 붙잡기 위해 전동킥보드를 탑승하는 와중에도 안전 수칙을 모두 지키는 모습을 연기했다.

또한, 다양한 숏폼을 통해 ▲헬멧 의무 착용 ▲2인 이상 동승 금지 ▲음주 후 운전 금지 등 전동킥보드 이용 시 유의해야 할 점을 소개한다.

스윙은 홍보영상 공개와 함께 ‘주현영을 찾아라’ 행사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주현영이 촬영한 스윙 광고 포스터가 나오도록 인증사진을 찍은 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행사 참여자 전원에게 한달 간 사용 가능한 기본요금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김형산 스윙 대표는 “전동킥보드가 자전거나 이륜차처럼 이동수단으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이용자 안전 인식이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전동킥보드 이용 문화 확산 및 안전 인식 제고를 위한 방안을 계속해서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기사 본문 - 디지털데일리]

해태아이스크림과 윗유가 진행한 #'바밤바송 챌린지'가 

틱톡의 이커머스 시장 성장세를 조명하는 대표 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


파급력·참여도·흥미 내세워 1300조 쇼퍼테인먼트 시장 정조준

이커머스 강자 된 틱톡 

재미로 부른 ‘바밤바 송’ 2000만 명 봤다…이커머스 강자 된 ‘틱톡’


#지난해 2월 미국 전역의 마트에서는 페타 치즈가 완판됐다. 한 미국인 셰프가 틱톡에 올린 페타 치즈 파스타 레시피가 인기를 끌면서 ‘페타파스타(#fetapasta)’ 관련 영상 조회 수가 11억 회를 달성한 영향이었다.


#한 여성이 누워서 바밤바 노래를 부른다. 본인이 재미로 작사 작곡한 노래다. 15초짜리 이 영상은 틱톡에서 빠르게 퍼져 나가며 유행이 됐다. 틱톡은 이를 캐치해 바밤바의 제조사인 해태아이스크림에 해시태그 챌린지를 제안했다. ‘#바밤바송’ 챌린지 영상은 빠르게 확산되며 3일 만에 조회 수 2400만 회를 기록했다. 이용자가 재미로 올린 영상이 자연스럽게 ‘브랜드 밈’이 돼 제품의 인지도가 높아진 사례다.


짧은 동영상(쇼트 폼) 시대를 연 틱톡이 강력한 쇼핑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를 넘어 K팝 콘텐츠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가는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역할을 해 온 틱톡은 커머스 시장에서까지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유튜브 누른 틱톡, 커머스 시장 강자로

재미로 부른 ‘바밤바 송’ 2000만 명 봤다…이커머스 강자 된 ‘틱톡’


틱톡의 가장 큰 강점은 파급력이다. 틱톡은 이미 지난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가 찾는 서비스로 선정됐다. 2021년 12월 월스트리트저널은 “틱톡이 구글을 누르고 방문자가 가장 많은 사이트 타이틀을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짧은 영상을 무기로 내세운 틱톡은 올해 사용시간 면에서 유튜브도 제쳤다. 애플리케이션(앱) 시장 조사 기관 데이터에이아이에 따르면 1분기 틱톡의 1인당 월평균 사용 시간(안드로이드폰 조사, 중국 제외)은 23.6시간으로, 23.2시간을 기록한 유튜브를 앞섰다. 2년 전보다 140% 늘어난 수치다. 페이스북은 이보다 한참 떨어지는 19.4시간을 기록했다.


특히 젊은층 사이에서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비즈니스오브앱스는 전 세계 틱톡 사용자 중 63%를 10·20대로 추정한다. 이런 파급력을 등에 업고 틱톡에서 유행한 노래는 단숨에 음원 사이트 순위가 올라간다. K팝 스타들 역시 틱톡을 활용해 전 세계와 소통한다. 틱톡이 쇼트 폼 시대를 열며 전 세계 10대와 20대를 그러모으자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도 뒤늦게 쇼트 폼 경쟁에 뛰어들었다.


앱 사용자와 사용 시간 면에서 다른 경쟁자들을 뛰어넘으며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절대적인 우위를 점한 틱톡의 다음 목표는 커머스 시장이다. 플랫폼업계의 주요 수익원인 광고 매출을 늘리기 위해서는 커머스 시장의 역할이 절대적이기 때문이다.


많은 브랜드가 틱톡에 모인 이용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쇼트 폼 마케팅을 이어 가면서 틱톡의 광고 매출도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있다. 최근 블룸버그는 틱톡의 광고 매출이 올해 120억 달러(약 16조7280억원)를 기록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는 소셜 미디어 트위터(약 7조원)와 메신저 스냅챗(약 6조원)의 연매출을 합친 것보다 많다.


1300조 ‘쇼퍼테인먼트’ 시장 노린다

재미로 부른 ‘바밤바 송’ 2000만 명 봤다…이커머스 강자 된 ‘틱톡’


틱톡이 내세운 커머스 전략은 ‘쇼퍼테인먼트’다. 제품의 기능이나 가격을 내세워 직접적인 구매를 유도하는 대신 이용자가 재미와 유익함을 느껴 구매까지 이어지게 한다는 전략이다.


틱톡과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최근 쇼퍼테인먼트 시장이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1조 달러(약 1320조원)의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BCG가 발간한 ‘APAC(아시아·태평양)에 1조 달러 가치 창출의 기회를 만들어 줄 쇼퍼테인먼트’ 보고서는 한국 쇼퍼테인먼트의 총 시장 가치가 2025년까지 22%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한국·인도네시아·일본 등 아·태 지역 내 높은 영향력을 가진 상위 3개 시장에서는 쇼퍼테인먼트가 연평균 63%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보고서가 ‘쇼퍼테인먼트’를 집중 조명한 이유는 이용자들의 온라인 체류 시간이 길어졌지만 소비자를 사로잡기는 더 까다로워졌기 때문이다. BCG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을 비롯한 아·태 지역 소비자들은 매일 디지털 기기를 통해 하루 평균 6.7시간을 온라인에서 보낸다. 하지만 디지털 채널이 쏟아지고 온라인 광고 시장이 포화에 이르면서 소비자의 34%는 기업 광고 콘텐츠에 대해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틱톡은 어떻게 커머스 시장까지 사로잡았나

재미로 부른 ‘바밤바 송’ 2000만 명 봤다…이커머스 강자 된 ‘틱톡’


틱톡이 커머스 시장에서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비결은 이용자들의 특성에 있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 머터리얼에 따르면 틱톡 사용자는 다른 플랫폼 사용자보다 플랫폼에서 발견한 제품이나 브랜드를 검색해 볼 가능성이 1.4배 더 높았다. 제품을 구매할 가능성 역시 1.4배 높았다. 브랜드 계정을 팔로우하거나 게시물에 댓글을 달거나 하는 등 액션을 취할 가능성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틱톡은 어떻게 온라인 광고에 대한 거부감을 없앴을까. 세 가지 키워드로 정리했다.


1. 재미

틱톡 이용자들은 필요해 하는 쇼핑이 아니라 ‘재미있어서 하는 쇼핑’을 한다. 틱톡의 영상 콘텐츠는 단순히 시청을 넘어 ‘참여’를 이끌어 낸다. 짧고 재밌고 참여를 이끌어 내는 틱톡의 특성을 활용해 많은 기업은 쇼트 폼 마케팅에 나선다. 틱톡 피드를 통해 제품을 활용한 재미있는 영상, 크리에이터의 입소문, 실제 후기 등이 커뮤니티에 빠르게 퍼지며 제품의 발견부터 소비자 구매까지 쉽게 이뤄지기 때문이다. 재미로 시작해 2400만 회 조회 수를 달성한 바밤바송 챌린지가 대표적인 사례다. 제품의 기능을 내세우며 구매를 유도하는 온라인 광고 대신 ‘챌린지화’해 참여를 이끌어 내는 영상은 하나의 재미 요소가 된다. 일종의 넛지 효과다.


2. 몰입감 높이는 머신러닝

틱톡 특유의 추천 피드도 몰입감을 높이는 강력한 도구다. 틱톡은 개인의 애플리케이션(앱) 활동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보고 싶어 할 것 같은 콘텐츠를 끊임없이 노출하는 추천 피드로 구성돼 있다. 추천 피드는 제품 관련 영상이나 실제 후기 등이 빠르게 퍼지면서 제품의 발견부터 소비자 구매까지 영향을 미치기 쉬운 구조다. 실제 틱톡을 비롯한 소셜·영상 콘텐츠 플랫폼 사용자 과반(56%)은 틱톡을 통해 새로운 제품이나 브랜드를 발견한다고 답했다.

재미로 부른 ‘바밤바 송’ 2000만 명 봤다…이커머스 강자 된 ‘틱톡’


3. 참여도

틱톡 이용자들의 높은 참여도는 곧 입소문으로 이어진다. 관련 조사에 따르면 틱톡 사용자의 67%는 틱톡에 영향을 받아 계획에 없던 제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시태그인 ‘#TikTokMadeMeBuyIt(틱톡이 사게 만들었다)’ 영상들은 전 세계에서 226억 회 이상 조회됐다. 한국에서도 ‘#틱톡보고삼(조회 수 24억 회)’ 등 제품 구매 관련 다양한 해시태그들과 관련 영상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틱톡을 보고 샀다는 영상 콘텐츠 자체가 하나의 주제가 돼 이용자들 사이에서 퍼져 나가고 있는 것이다.


제품 관련 영상이 입소문을 타 챌린지화되는 사례는 국내외에서 찾아볼 수 있다. 화장품 브랜드 메이블린의 마스카라 신제품은 틱톡에서 해당 제품을 사용해 본 사용자들이 마스카라 사용 전후의 드라마틱 효과를 인증하는 영상이 연이어 올라오면서 판매율에 영향을 미쳤다. 제품명을 딴 해시태그 챌린지가 유행하면서 ‘#skyhighmascara’ 영향은 조회 수 6억7000만 회를 기록했다.


실제 조사에서도 틱톡 이용자들은 다른 플랫폼 대비 좋아요, 댓글, 공유 등 참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몇 백만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인이 아니어도 콘텐츠만으로 사용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수 있다는 얘기다.


이는 곧 10대와 20대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졌다. 글로벌 마케팅 분석업체 인플루언서 마케팅 허브가 발표한 리포트에 따르면 틱톡에서는 팔로워 규모와 상관없이 콘텐츠에 대한 사용자들의 참여(좋아요, 댓글, 공유 등)는 10%를 넘었으며, 1000~5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계정과 10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계정의 참여도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틱톡 관계자는 “만들기 쉬운 쇼트 폼 영상 특성상 사용자들이 시청을 통해 정보를 접하고 구매 욕구를 느낄 뿐만 아니라 브랜드 콘텐츠에 참여하고 스스로 영상을 만들어 인증하면서 이용자로 하여금 몰입감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기사 본문 - 매거진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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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회사에 대해 서면, 전화, 전자우편, 모사전송(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회사는 이에 대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③ 정보주체가 개인정보의 오류 등에 대한 정정 또는 삭제를 요구한 경우에는 회사는 정정 또는 삭제를 완료할 때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공하지 않습니다.
④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규칙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⑤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계법령을 위반하여 회사가 처리하고 있는 정보주체 본인이나 타인의 개인정보 및 사생활을 침해하여서는 아니됩니다.

제4조(처리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1. 홈페이지 회원 가입 및 관리
필수항목 : 브랜드(기업), 담당자, 연락처, 이메일, 내용

제5조(개인정보의 파기)
① 회사는 개인정보 보유기간의 경과, 처리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②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로 옮기거나 보관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
③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절차
회사는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회사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2. 파기방법
회사는 전자적 파일 형태로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도록 로우레밸포멧(Low Level Format) 등의 방법을 이용하여 파기하며, 종이 문서에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하여 파기합니다.

제6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회사는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1. 관리적 조치 : 내부관리계획 수립․시행, 정기적 직원 교육 등
2. 기술적 조치 :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등의 접근권한 관리, 고유식별정보 등의 암호화, 보안프로그램 설치
3. 물리적 조치 : 전산실, 자료보관실 등의 접근통제

제7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① 회사는 이용자에게 개별적인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②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http)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PC 컴퓨터내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가. 쿠키의 사용목적: 이용자가 방문한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 제공을 위해
사용됩니다.
나. 쿠키의 설치∙운영 및 거부 : 웹브라우저 상단의 도구>인터넷 옵션>개인정보 메뉴의 옵션 설정을 통해 쿠키 저장을 거부 할 수 있습니다.
다.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8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①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성명 : 차민승
직책 : 이사
연락처 : mcn@witu.co.kr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로 연결됩니다.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
부서명 : 본사
담당자 : 차민승
연락처 : mcn@witu.co.kr

② 정보주체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제9조(개인정보 열람청구)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처리 부서
부서명 : 본사
담당자 : 차민승
연락처 : mcn@witu.co.kr

제10조(권익침해 구제방법)
정보주체는 아래의 기관에 대해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피해구제, 상담 등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운영)
- 소관업무 : 개인정보 침해사실 신고, 상담 신청
- 홈페이지 : privacy.kisa.or.kr
- 전화 : (국번없이) 118
- 주소 : (58324) 전남 나주시 진흥길 9(빛가람동 301-2) 3층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소관업무 : 개인정보 분쟁조정신청, 집단분쟁조정 (민사적 해결)
- 홈페이지 : www.kopico.go.kr
- 전화 : (국번없이) 1833-6972
- 주소 : (03171)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 정부서울청사 4층

▶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 02-3480-3573 (www.spo.go.kr)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 182 (http://cyberbureau.police.go.kr)

제11조(개인정보 처리방침 시행 및 변경)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2020. 02. 10부터 적용됩니다.